김소장의 알리바바 연구소

반응형

환율을 이해하기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환율이 올랐다 내렸다는 말 앞에 '달러'를 붙이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데, 환율의 기준이 되는 돈은 '달러'이기 때문이죠. 

 

(달러) 환율이 올랐다는 말은 달러의 가치가 오른 것이 되며, (달러) 환율이 내렸다는 말은 달러의 가치가 내린 것이 됩니다. 달러가 부족해지면 환율이 오르고 반대로 달러가 많아지면 환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달러) 환율이 오르면 어떤 일이 나타날까?

 

이 때는 시장에 달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로 원화가 많은 것으로 당연히 달러로 표시되는 자산의 가격이 상승합니다. 미국 주식이나 외화 예금을 가지고 있다면 "적당"할 때 환율 상승으로 전보다 더 많은 원화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달러) 환율이 오르면 반대로 원화로 표시되는 자산의 가격은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달러)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달러가 밖으로 빠져나가서 부족해졌다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자산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서 매력(?)을 찾지 못해 빠져나간 것이 됩니다. 이 때는 국내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에 투자, 매수보다는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러(환율)상승과 하락

 

(달러) 환율이 내린다는 것은

 

환율이 내린다면 시장에 달러가 상대적으로 많아지고 원화가 부족한 상황이 되는 것으로 당연히 달러로 표시되는 자산의 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됩니다. 이때 미국 주식이나 외화예금을 처분하면 "손해"를 볼 수 있는 것이죠. 환율 상승으로 전보다 전은 원화로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생기는 일은?

 

원화로 표시되는 자산의 가격은 상승하며, 환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달러가 외부로부터 들어와서 시중에 달러 통화량이 많아졌다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자산 시장인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에 매력을 느끼고 외국인 투자자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러면 국내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에 좋은 영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환율 하락 초기에 주식이나 부동산을 매수해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환율은 수출과 수입에 영향이 있습니다. 환율이 상승하면 '수출'에 유리하고 외국인들이 달러를 들고 와서 더 많은 원화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가격 경쟁력도 강해져 수출 기업들이 유리해지는 것입니다. 환율 상승은 물가 상승도 불러일으키는데, 원화를 달러로 바꿀 수 있는 금액이 줄고 물가가 상승하면 서민들에게 타격이 옵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반대로 해외의 제품을 더 저렴하게 사 올 수 있습니다. 물가가 안정되면서 서민들에게 좀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대신 수출 제품의 경쟁력이 떨어져 수출 위주 기업들에게는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제 위기에 집값이 오르는 이유는? 현금가치의 하락 [1/2]

코로나 시대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 GDP가 정말 내려앉으며 실업률 폭등과 폐업이 속출하는데도 불구하고 부동산과 주식 그리고 해외 부동산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findmaster.tistory.com

 

 

통화량 증가는 원화가치의 하락, 부동산 "부증산"은 그대로 있다 (2/2)

미국의 양적완화를 통해 달러 통화량이 증가하면 달러의 가치는 떨어지게 되고 수출하는 업체의 물품의 가치는 환율 변동에 의해 수출대금도 낮게 입금이 됩니다. 그에 우리 정부는 환율방어를

findmaster.tistory.com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