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장의 알리바바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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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직이나 해외영업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이 궁금하는 것은 학교를 다닐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역직과 해외영업직의 직무는 거의 동일하지만 영어 구사 능력, 즉 영어의 준비와 어학실력이 기본적으로 잘 갖춰진다면 두 직군 모두 다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역회사, 해외영업직의 필수 사항

 

영어 또는 제2 외국어는 기본이며 필수적입니다. 무역을 하려면 외국인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외국어 실력은 높을수록 좋습니다. 특히 영어는 바이어와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의 회화 실력과 이메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작문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해외 거래처와 커뮤니케이션이 대부분 이메일로 이루어지므로 평소에 이메일을 영어로 작성하는 훈련을 해두면 실무에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비즈니스 영어는 문학적인 표현이 아니며 간결하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야 하므로 선적 스케줄 관리가 영문 이메일 작성에 큰 부분이 됩니다. 제2 외국어도 도움이 되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비즈니스를 할 때는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무역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만 문화와 상관습의 배경이 다른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므로 무역실무 지식 못지않게 외국어로 문화와 상관습에 대한 표현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 무역회사, 해외영업 취업 전 - 영어실력, 영어 자기소개
  • 무역회사, 해외영업 취업 후 - 영문 이메일 작성 능력, 무역 실무 습득
  • 무역회사, 해외영업 주 업무 - 이메일 작성, 무역서류 작성(인보이스, 패킹 리스트), 해외 거래처 통화, 바이어 미팅, 해외 거래처 정부지원 사업 진행 및 해외 거래처 개발, 해외 전시회 참가, 바이어 초청 상담회 참가, 수출 상담회 등

 

 

무역회사, 해외영업직의 선택 사항 

 

무역실무는 몰라도 될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무역 지식 없이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기업에 입사할 때 무역실무를 모르고 입사하는 경우와 지원자는 상당히 많습니다.

 

무역회사 또는 해외영업직의 취업 전 무역실무지식은 필수 사항보다는 선택 사항으로 실무를 하면서 금방 배울 수 있으므로 무역 일을 하기 전에 무역실무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업마다 사용하는 무역조건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FOB, CIF, CFR 조건만 알고 입사하면 수개월 내에 무역 실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므로 무역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입사해서 처음부터 일은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역직, 해외영업직 자격증

 

물론 토익 점수와 경력직의 비중이 높은 만큼 신입으로 입사할 때는 따기 쉬운 국제무역사 또는 무역 영어 자격증이 있으면 지원자의 좋은 배경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역회사와 해외영업직 입사하기 위해 실무 면접에서는 영어 자기소개와 유창한 영어 구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피력하면 해당 직군 취업은 꼭 보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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